언제그릴셈이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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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ㅎㅎ그림 많이그렸어요

근데 그런경우 있지 않아요 분명히 각도맞고 인체맞는데 왠지 그리고나면 구리달까 뻘쭘하달까 앨튼 오늘그린게 참 그런듯 근데 자고 일어나서 보면 정들거같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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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근데 틀린게 없긴 뭐가없어 ㅋㅋㅋ손좀봐 우와 ㅋㅋㅋ
이런거 그릴땐 안보이잖아요 그쵸??

이건 참 맘에 들고 좋은데 고어하울이 ㅓ무 작게 그려졌어요 근데 성에 차게 크게 그리려면 일단 종이한장 잇고 시작해야할거같아서요..
사진 잘못찍혀서 왼손 완전 크네요?다시찍긴 귀찮어 ㅋ상관없어

가로쉬짤 앨튼짤 순서대로 그렸는데 손 풀리는게 보이나요?ㅎㅎ 근데 앨튼 얼굴 너무 토실토실하다 ㅎㅎ

그림한장 그려놓고나면 재밌고 시간 잘가고 좋아서 아 자주자주 그려야지 하고 생각은 하는데 생각처럼 쉽게 시간이 나질 않네요..어휴

저 이거 그리느라 마감 아직 안친건 유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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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앙 퇴근 6분전!
근데 앨튼 붉은혼에 불이펙트 들어가는거 진짜 짱인것같아요 로걍 고마워

0126

간만의앨튼짤
의일부
색칠할거예요 ㅎㅎ

섀터링변태의메모장

제곧내

31p(19p)
Garrosh might be many thing,but the taciturn type he was not. He would speak... eventually.
를 [가로쉬는 결코 입이 무거운 성격이 아니니, 결국은 알아서 털어놓을 게 뻔했다.]로 번역해주는 존잘님...하앙
119p[스랄이 집의 그늘에서 벗어나기도 전에~]자다깬곳이 요새라는 언급이 없음

122p[빗물이 그의 커다란 녹색 어깨에 쏟아져 팔을 타고 흘러내렸다] 는 상의탈의
Thrall stood in the rain, letting it soak him, pour off his massive green shoulders, abd drip down his arms.

313p[가장자리 끝에 조금 묻어 있는 끈적거리는 검은 물질이 보였다. 보통 무기에 바르는 황금빛의 기름하고는 어느 모로 보나 달랐다.]금색맞ㅋ엉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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