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곧내
31p(19p)
Garrosh might be many thing,but the taciturn type he was not. He would speak... eventually.
를 [가로쉬는 결코 입이 무거운 성격이 아니니, 결국은 알아서 털어놓을 게 뻔했다.]로 번역해주는 존잘님...하앙
119p[스랄이 집의 그늘에서 벗어나기도 전에~]자다깬곳이 요새라는 언급이 없음
122p[빗물이 그의 커다란 녹색 어깨에 쏟아져 팔을 타고 흘러내렸다] 는 상의탈의
Thrall stood in the rain, letting it soak him, pour off his massive green shoulders, abd drip down his arms.
313p[가장자리 끝에 조금 묻어 있는 끈적거리는 검은 물질이 보였다. 보통 무기에 바르는 황금빛의 기름하고는 어느 모로 보나 달랐다.]금색맞ㅋ엉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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